왕의, 외교부 복건성 글로벌 홍보행사에 참석

2019-07-05 20:46:17 CRI

7월 5일, "신새대의 중국: 생태복건 실크로드 닻을 올리다"를 주제로 한 외교부 복건 글로벌 홍보행사가 베이징에서 있었습니다. 왕의(王毅) 국무위원 겸 외부부장이 행사에 참석하고 축사를 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축사에서 중국 동남연해에 위치한 복건성은 예로부터 바다를 끼고 생업을 유지했고 바다로 인해 인해 흥성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독특한 지리위치는 복건성에 개방과 포용, 분투, 진취의 우량한 품성을 지니도록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현재 복건의 발전은 신시대에 들어섰으며 "생태의 복건, 깨끗한 복건"은 이미 복건의 골드 간판으로 되었다며 습근평 총서기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영도와 복건성 당위원회와 정부의 인솔하에 개방과 분투의 전통을 계승한 복건 인민들이 반드시 신시대에 새로운 신천지를 개척하고 새로운 휘황을 창조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이제 몇달이 지나면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주년을 맞이하게 된다며 신시대에 들어선 중국은 세계 대부분 나라와 함께 국제법과 국제관계 기본준칙을 확고하게 수호하고 다자주의와 무역주의를 단호히 수호하며 신형의 국제관계와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을 확고부동하게 추동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중국은 지금 현 세계 평화와 발전의 중요한 안정적인 역량으로 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140여여개 나라의 주중 사절과 국제기구 대표, 일부 세계 500대 기업, 유명 다국기업 책임자, 대만 홍콩 마카오 교포 대표, 내외매체 기자 등 약 500여명이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