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춘화 부총리, 농업 안정발전 및 농민 소득증대 강조

2019-07-05 10:39:31 CRI

호춘화(胡春華)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국무원 부총리가 3일부터 4일까지 중국 동북의 길림성에서 농업과 농촌사업에 대한 조사연구를 전개했습니다. 호춘화 부총리는 "3농"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논술을 깊이 관철하고 농업의 공급측 구조개혁을 깊이 추진하며 농업의 안정발전, 농민의 지속적인 소득증대를 힘써 추진하여 경제의 지속적이고 건강한 발전과 사회 대국면의 안정을 위해 유력한 담보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호춘화 부총리는 중요 농산품 특히 식량의 효과적인 공급을 확보하는 것은 농업과 농촌사업에서 첫째가는 과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보호성 경작 등 녹색생산방식을 적극 실행하고 농업의 기반을 튼튼히 다지며 품질이 높은 농업발전전략을 가속화하고 표준화 생산을 적극 실행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호춘화 부총리는 또 농산품의 가공과 유통을 대폭 발전시키고 농업의 산업사슬 확대, 가치사슬 격상, 공급사슬 조성을 강화하고 농업 전반 산업사슬의 수익을 향상하며 농민의 소득증대 경로를 확대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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