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EP 27라운드 협상과 장관급회의 곧 중국서 개최

2019-07-05 10:20:34 CRI

RCEP 27라운드 협상과 장관급회의 곧 중국서 개최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제27라운드 협상이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하남(河南)정주(鄭州)에서 열리며 8월2일부터 3일까지 베이징에서 장관회의가 열린다고 고봉(高峰) 중국상무부 대변인이 4일 베이징에서 밝혔습니다.

고봉 대변인은 주최측인 중국은 RCEP협상에서 아세안의 핵심적인 지위를 계속 존중하고 지지하며 "협상, 협력, 성사 추진"의 역할을 적극 발휘하고 회의가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도록 추진하며 연말 협상을 끝내기 위해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RCEP협상은 2012년 아세안이 발기했으며 아세안 10개국과 중국, 일본, 한국,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인도가 포함됩니다. 협정은 세계 인구의 48%가 되는 35억명의 인구를 커버하며 국내총생산량이 세계 31%이상, 대외무역액이 세계 28% 가까이를 차지하는 지역을 포괄하기 때문에 성사될 경우 역내 산업공급사슬과 가치사슬을 한층 보완하고 역내 경제발전에 유력한 동력을 부여하게 됩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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