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영국 측 잘못된 언론에 대응

2019-07-05 10:39:52 CRI

홍콩 문제와 관련한 영국 총리의 발언을 언급하면서 4일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영국 일부 인사들이 하루빨리 잘못을 깨닫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일전에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가 "중영연합성명"이 규정한 홍콩의 고도의 자치와 각항 권리, 자유는 존중되어야 한다며 홍콩문제와 관련해 중국에 우려를 표시한데 대해 중국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이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경상 대변인은 이틀전 제러미 헌트 외무장관이 홍콩 문제에 대해 왈가왈부하더니 오늘은 또 다른 사람이 나섰다며 혹시 서로 입을 맞춘것이 아닌가고 반문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제러미 헌트 외무장관의 그릇된 발언에 대한 중국 측 강경한 태도는 마찬가지로 유사 입장을 지닌 영국 정부의 기타 관원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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