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여러 조치로 통관편리화 수준 향상

2019-07-04 09:49:13 CRI

호위(胡偉) 중국세관총서 부국장은 3일 베이징에서 한해 앞당겨 올해안으로 수출입 감독관리 증서의 전면적인 온라인 취급목표를 실현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중국의 수출입분야에서 감독관리가 필요한 증서는 원래의 86가지에서 46가지로 줄었고 특별히 필요한 4가지 외에 나머지 증서들은 모두 온라인으로 심사, 자동비교 등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최근 중국 여러 부처는 "통관편리화 수준의 향상을 가속화할데 관한 통지"를 공동 발부하고 통관절차를 한층 간소화하고 통관효율을 향상시켰습니다.

호위 부국장은 올해 연말전으로 세관총서는 해당 부처 및 지방 정부와 함께 "녹색통로"를 개설할 것이라면서 중국-베트남 국경 하구(河口)-라오까이 항구, 중국-카자흐스탄 국경항구 농부산물 통관 등에 대한 빠른"녹색통로" 등이 망라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항구 경영환경에 대한 최적화 조치는 올해 대외무역에 긍적적인 영향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통지"는 또 국제무역의 "단일창구"건설을 강화해 민항, 항구, 철도 등 산업기구의 접목협력을 심화할 것을 명확히 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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