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폭도들의 악행 지속적으로 강력히 규탄

2019-07-04 09:46:34 CRI

1일 홍콩특구 입법회 청사에서 발생한 폭력사건에 대해 홍콩 사회가 연며칠 지속적으로 강력히 규탄하고 있습니다. 홍콩의 여러 간행물, 각계 인사 및 민간단체들은 여러 가지 방식으로 이번 폭력행위를 규탄하고 특구정부와 경찰이 법에 의해 직책을 이행하고 엄격히 법을 집행한데 대해 단호히 지지하면서 이성적으로 단합해 법치환경을 다시 조성하고 경제와 민생 발전에 주목하며 함께 홍콩의 번영과 안정을 수호할 것을 사회에 촉구했습니다.

홍콩의 여러 신문은 3일 발표한 논평에서 폭력행위를 계속 성토하고 법치의 핵심가치를 수호하며 하루빨리 사회질서를 회복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대공보"는 사설에서 7월 1일 참혹한 폭력현장은 모든 홍콩인들을 단번에 놀래웠고 홍콩의 법치가 유린당했다면서 이처럼 심각한 정세에 직면해 모든 홍콩인들은 홍콩의 사회질서를 회복하고 홍콩인의 근본이익을 수호하려면 반드시 특구정부와 경찰을 단호히 지지해야 함을 알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홍콩 "문회보"는 사설에서 대다수 홍콩인들은 포용적이고 이성적이며 상이한 정치적 견해를 존중하고 조화롭게 공생하고 있다면서 이는 홍콩 사회안정의 가장 확고한 기반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극단적이고 과격적인 폭도들의 행위는 광란적이며 전 홍콩의 공분을 불러일으켰다고 지적했습니다.

"홍콩상보"는 시사평론에서 이번 폭력적인 충격과 입법회 파괴사건은 지극히 부정적인 사례로 전 사회가 함께 행동을 취하고 단합해 폭력을 규탄하고 성토하며 아울러 홍콩이 하루빨리 정상 궤도에로 돌아오길 기대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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