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영국측의 홍콩 수호자 자처는 “짝사랑”일뿐

2019-07-03 18:50:52 CRI

경상(耿爽) 외교부 대변인은 3일 가진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 홍콩과 관련된 제레미 헌트 영국 외무장관의 언론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그는 1997년 7월 1일, 중국은 홍콩에 대한 주권 행사를 회복했으며 중국정부는 헌법과 기본법에 따라 홍콩 관리를 실행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영국측은 조국 귀속 후의 홍콩에 대해 주권과 통치권, 감독권이 없다며 근본적으로 그 어떤 이른바 '책임'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영국측이 쩍하면 '수호자'로 자처하는 것은 완전히 짝사랑하는 격이며 헛된 망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며칠동안 제레미 헌트 영국 외무장관은 여러번 홍콩 관련 언론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2일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중국과 영국 공동성명"은 여전히 법적 구속력을 갖고 있다고 하면서 만일 이행되지 않는다면 엄중한 후과가 있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또한 영국은 홍콩 주민들이 영국측이 그들을 위해 쟁취한 자유를 수호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하면서 모든 국가가 국제의무를 이행하기를 바라며 홍콩특별행정구 정부는 항의 중의 파괴행위를 진압의 구실로 삼지 말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제레미 헌트 외무장관의 해당 언론에 비춰 경상 대변인은 7월 1일 홍콩 특별행정구에서 발생한 입법회에 대한 폭력충격 사건은 법치를 짓밟고 사회질서를 훼손한 심각한 위법행위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제레미 헌트 외무장관이 사실을 돌보지 않고 예상외로 특별행정구 정부를 '진압'한다고 하는 것은 전적으로 흑백을 전도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끝으로 홍콩은 중화인민공화국의 특별행정구이며 홍콩 사무는 전적으로 중국 내정으로서 그 어떤 외국정부와 조직, 개인이든지 난폭하게 간섭하는 것을 절대 용인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영국측 특히 제레미 헌트 외무장관이 더는 자신을 과대평가하지 말것을 바라면서 홍콩 사무를 난폭하게 간섭하는 것은 헛수고로 될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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