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차 하계 다보스 포럼 폐막

2019-07-03 18:49:19 CRI

제13차 하계 다보스 포럼이 모든 어젠더를 순조롭게 마치고 3일 대련에서 폐막했습니다.

"영도력 4.0: 글로벌화 신시대의 성공적인 길"을 주제로 한 이번 하계 다보스 포럼은 기업가 대화회의, 문화 만찬, 전문 분포럼 등 200여회를 개최하여 세계 90여개 나라와 지역의 2천여명 정부와 상업계 수령, 학계 전문가, 매체 대표을 흡인하였으며 3일동안 5G, 글로벌화, 인공지능, 기후변화, 무인조종 자동차 등 열점 화제를 토론했습니다.

중국 경제전망, 중국 대외기업의 신정책, 중국 자본의 전환 등 중국 화제는 여전히 이번 하계 다보스 포럼에서 토론의 열점 화제로 되었습니다. 중국이 내보낸 개방확대와 개혁견지 등 신호는 적극적인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대부분의 귀빈들은 글로벌 경제발전에서의 중국 동력, 중국 방안에 신심과 기대로 충만되었습니다.

폐막식에서 근국위(靳國衛) 대련 부시장이 대련 정부를 대표하여 연설하고 이번 연례회에 대한 각자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김상군(金湘軍) 천진 부시장은 다음 하계 다보스 포럼이 2020년 천진에서 개최된다고 하면서 현재 여러 준비작업이 절차있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