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으로 홍콩을 해하려는 자들, 반드시 엄정한 징벌을 받을 것이다

2019-07-03 11:38:06 CRI

폭력으로 홍콩을 해하려는 자들, 반드시 엄정한 징벌을 받을 것이다

홍콩사회에서 7월 1일 엄중한 폭력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한무리 극단 급진분자들이 주요 도로를 막고 독성 화학분말가루로 경찰들을 공격했으며 폭력의 방식으로 입법회 청사를 점거하고 입법회 시설을 마구 파괴했으며 무법천지로 날뛴 행동은 사람들을 경악하게 했고 분개하게 했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후 사회 각계는 모두 폭도들의 폭력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비난했고 경찰들이 전면적으로 조사하고 엄숙하게 처리하며 그들을 엄하게 처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홍콩의 조국귀속 22주년이라는 경사스런 날에 극단 급진분자들이 홍콩특별행정구 정부의 관련 조례수정을 반대한다는 빌미로 폭력사건을 일으키고 신성한 의사전당을 파괴했으며 그들의 추태를 들어냈습니다. 홍콩특별행정구 정부 경무처 노위총(盧偉聰) 처장은 입법회 청사가 "치가 떨리고 화가 날"정도로 엄중하게 파괴되었다고 말했습니다. 홍콩대학 법률학원 진홍의(陳弘毅) 교수는 "참불인견"이라고 형용했습니다. 유리문이 산산조각이 나고 철제 난간이 떨어져 나갔으며 특별행정구 마크는 까맣게 칠해 졌고 현임과 전임 입법회 의장 화상을 훼손시켰으며 벽에 흉악한 표어구호들로 낙서했는데 "범죄현장"을 방불케 했습니다. 특별행정구 정부 행정회의 전체 비관원의원들은 이를 "극악무도"한 행위라고 표현했습니다.

폭력사건은 홍콩의 법치를 짓밟았고 홍콩의 사회질서를 파괴했으며 홍콩의 근본이익에 손상주었는데 이는 "한 나라 두 제도" 마지노선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입니다. 시민들도 동감하고 사회적으로도 공통인식을 가지고 있으며 비난의 목소리가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임정월아 행정장관은 위법범죄행위에 대해 반드시 끝까지 추궁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42명의 입법회 의원들이 집단 성명을 발표하고 사회질서를 파괴하지 말아야 한다는 목소리를 함께 내보낼 것을 사람들에게 호소했으며 60여명 청년단체는 연서를 발표하고 경찰측이 조속히 조사를 벌려 홍콩의 법치와 안녕을 수호하길 호소했습니다.

홍콩시민의 시위와 집회는 기본법의 보장하에 충분한 자유를 향유하고 있습니다. 홍콩에서 1년간 진행되는 여러차례 시위행사는 모두 평화, 이성, 비폭력의 원칙에 기반해 개최되며 홍콩특별행정부도 여론를 중시하고 개방과 포용의 시정풍격으로 사회와 한마음 한뜻이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위의 명목으로 폭력을 행사하고 폭력수단으로 사회의 마지노선에 도전하는 것은 참을수 없는 행위입니다. "명보(明報)"는 사설에서 폭력은 폭력이지 구실을 찾아 미화시켜서는 안되며 사회는 반드시 나서서 폭력과 선을 그어야 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신보(信報)"는 사설에서 폭력충격행위는 평화시위활동에 대한 모독이라며 반드시 조속히 바로잡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극단급진분자들이 법치를 안중에 두지 않고 시민들을 위험속에 빠뜨리고 있으며 사람들은 그들을 엄하게 처벌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홍콩은 다원화 사회이며 일부 문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 나아가 중대한 의견상이가 존재하는 것은 정상적입니다. 하지만 극단급진분자들이 관련 사건을 이용해 폭력대항을 초래하고 있으며 그 의도는 더는 조례수정에 있지 않으며 "한 나라 두 제도"를 파괴하고 홍콩특별행정구 정부 관리에 충격을 조성하며 홍콩을 혼란에 빠뜨리게 함으로써 극소수사람들의 정치적 야심을 실현하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홍콩 시민들은 이런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을 것이며 홍콩이 번영하고 온당하게 발전하는 대세는 더욱 영향받지 않을 것입니다. 이는 사회로 하여금 "정의로움을 보호하고 안녕을 도모해야"하는 소중함을 알게 할 뿐입니다.

시민들의 아름다운 삶의 터전인 홍콩은 740만명의 동포들이 지키고 있습니다. 홍콩은 조국의 남해명주이며 14억명 가까이 되는 국민들이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다. 마지노선을 파타한 폭력행위에 대해 중앙정부는 홍콩이 질서를 되찾고 시민들이 다시 평온한 삶을 누리도록 홍콩특별행정구 정부와 경찰측이 법에 의해 사건을 처리하는데 대해 확고히 지지하고 있습니다.
"인민일보 해외판"(2019년 7월 3일)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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