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주재 외교부 판공실 책임자 입법회에 대한 폭력충격 강력히 규탄

2019-07-02 19:44:46 CRI

7월 1일 홍콩에서 발생한 시위행진 그리고 입법회 청사를 불법분자들이 폭력으로 충격한 행위와 관련하여 미국과 영국, 유럽연합 등이 태도표시를 한데 대해 홍콩 주재 외교부 판공실 책임자가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이 책임자는 관련 국가가 홍콩 사무와 중국 내정을 난폭하게 간섭한데 대해 강력한 불만과 단호한 반대를 표했으며 해당 국가가 즉각 중국 주권 안전과 홍콩의 번영, 안정에 손해를 주는 그릇된 언행을 중지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 책임자는 일부 극단적인 급진분자들이 법 개정 반대를 빌미로 아주 폭력적인 방식으로 입법회 청사를 충격했으며 입법회 시설을 제멋대로 손해하고 홍콩 법치를 엄중하게 짓밟았으며 홍콩 사회질서를 파괴하고 홍콩의 근본이익에 손해를 주었다고 하면서 이는 '한나라 두 제도'의 최저선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홍콩 주재 외교부 판공실은 이에 대해 극도의 분개와 강력한 비난을 표한다고 하면서 특별행정구 정부가 법에 의해 폭력범죄분자의 형사책임을 추궁하는 것을 단호히 지지한다고 했습니다.

이 책임자는 또한 홍콩은 중국의 홍콩이라고 강조하고 중국정부와 인민은 홍콩 사무에 대하여 그 어떤 나라와 그 어떤 세력이 그 어떤 구실로든지 간섭하는 것을 단호히 반대하며 외국 세력이 제멋대로 중국 주권 안전과 홍콩의 번영, 안정을 손해주는데 대해 절대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책임자는 홍콩 주재 외교부 판공실은 해당 나라가 그릇된 언행을 즉각 중지하고 폭력범죄를 종용하는 것을 즉각 중지하며 홍콩 사무와 중국 내정에 개입하는 것을 즉각 중지하고 국제법과 국제관계의 기본준칙을 준수하며 중국 주권 안전을 존중하고 특별행정구의 법에 의한 시정을 존중할 것을 재차 촉구한다고 하면서 그렇지 않을 경우 돌을 들어 제발을 찍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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