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이란의 농축우라늄 비축이 전면합의의 상한선을 넘은데 유감

2019-07-02 19:29:53 CRI

국제원자력기구 간사장의 보고서에 따르면 이란 농축우라늄 비축이 이미 전면합의에 규정된 상한선을 넘어섰습니다.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일, 이에 유감을 표했습니다. 그는 미국측이 극한 압력을 시행하는 것은 현재 이란 핵문제의 긴장정세의 근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이날 가진 정례기자회견에서 지금까지 전면합의의 참여측은 이 합의를 수호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했다고 하면서 6월 28일 전면합의 연합위원회에서 개최한 회의에서 각측은 합의를 완정하고 유효하게 집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재천명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이란측도 전면합의에 남아 있을 것이라고 여러번 강조했고 이란이 취한 조치는 모두 불가역적인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각자가 전반국면과 장원한 견지에서 출발하여 억제를 유지하고 전면합의를 공동 수호하며 긴장정세가 윤번으로 격상되는 것을 피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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