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홍콩 시위자의 입법회 충격은 엄중한 위법행위

2019-07-02 19:28:30 CRI

7월 1일 홍콩특별행정구에서 입법회 청사를 폭력으로 충격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일, 이는 법치를 짓밟고 사회질서에 위해를 준 엄중한 위법행위라고 하면서 중국측은 이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앙정부는 홍콩특별행정구정부와 경찰측의 법에 의한 이번 사건 처리를 단호히 지지한다고 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영국, 유럽연합은 홍콩 시위자들의 입법회 충격과 관련하여 성명을 발표하고 홍콩 시민이 응당 평화적 항의의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고 표했으며 이와함께 응당 폭력행위를 피면해야 하며 현재 보다 중요한 것은 억제를 유지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이에 대해 언급하면서 홍콩은 중국의 특별행정구이며 홍콩사무는 전적으로 중국의 내정에 속한다고 재천명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관련 국가가 홍콩사무와 중국 내정을 난폭하게 간섭하는 것데 대해 강력한 불만과 단호한 반대를 표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해당 국가가 신중하게 말하고 행동하며 그 어떤 방식으로든지 홍콩 내부사무에 간섭하지 말고 그 어떤 형식으로든지 폭력위법분자들을 지지하지 말며 오도 할 수 있는 그 어떤 신호도 내보내지 말고 그 어떤 그릇된 행동도 하지 말 것을 거듭 강조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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