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총리, 각 유형의 시장주체 공평 경쟁, 공동 발전

2019-07-02 15:10:02 CRI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2일 대련에서 2019년 하계 다보스포럼 개막식에서 하계 다보스포럼은 중국에서 이미 13년간 개최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당시 하계 다보스포럼을 설립할 때 새로운 한차례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있었고 글로벌화 템포가 빨라지고 있었으며 새로운 업종, 새 기술, 새로운 상업모델이 끊임없이 나타나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경제발전은 시장주체의 힘에 의지해야 한다면서 중국은 시장주체 중의 대기업이 계속해 탁월함을 추구하길 희망하며 동시에 중국 역시 성장형 중소기업의 빠른 발전을 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래야만 시장과 산업의 신속한 변화에 적응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그 당시의 많은 중소형 기업들이 이미 "큰 나무"로 성장했다며 하계 다보스포럼은 바로 이런 플랫폼을 구축해 여러 유형의 시장주체와 대기업, 새 성장형 기업들이 같은 무대에서 공평하게 경쟁하고 공동 발전을 도모하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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