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시장화와 법치화, 국제화의 상업환경 구축해야

2019-07-02 15:02:41 CRI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2일 대련에서 개최된 2019년 하계 다보스포럼 개막식에서 중국은 개혁을 끊임없이 깊이있게 진행하고 시장화와 법치화, 국제화의 상업환경을 힘껏 구축함으로써 시장주체활력을 한층 불러일으켜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상업환경을 최적화하는 것은 생산력을 해방하고 발전시키는 것이며 국제경쟁력을 증강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보다 큰 규모의 세금감면, 비용절감 조치가 예상대로 순조롭게 추진중이라며 중국은 실시과정에서 부딪친 문제들을 즉시적으로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기업의 융자가 어렵고 융자가 비싼 문제를 완화시키는 문제를 둘러싸고 실제 이율수준을 낮추고 직접융자를 늘리며 시장화 창업투자를 가속화 발전시키는 등 조치를 취함으로써 융자상황이 뚜렷한 개선을 가져오고 융자의 종합적인 원가가 현저히 내려가도록 추진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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