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전문가들 연명으로 트럼프에게 서한을 보내려고 해

2019-07-01 20:15:27 CRI

경상(耿爽)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1일 베이징에서 가진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과 미국 관계를 잘 발전시키는 것은 양국 민심이 기대하는 바이며 또한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기대라고 지적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미국 아시아문제 전문가 약 80명이 트럼프 대통령과 미 국회에 연명으로 공개서한을 보내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매체가 입수한 공개서한의 초고는 미국측의 많은 행동이 미국과 중국 관계의 나선식 하락을 가심화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서한은 미국이 중국을 적으로 간주하고 중국과 글로벌 경제를 중단하려고 시도한 행위는 미국의 국제 이미지와 명성에 손해를 주었으며 모든 국가의 경제이익에 손해를 주었다고 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이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습근평 주석이 중미 수교 40년 이래의 경험과 교훈를 총화하면서 지적했다시피 중국과 미국은 합하면 양자에 모두 이롭고 싸우면 양자가 모두 상하며 협력은 마찰보다 좋으며 대화는 대화보다 좋습니다. 그는 또한 양국의 이익은 고도로 한데 융합되고 협력의 영역이 광활하다고 하면서 응당 이른바 충돌과 대항의 함정에 빠지는 것을 피면하며 상호 촉진과 공동발전을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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