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영국측이 위치를 바로잡을 것을 권고

2019-07-01 20:14:32 CRI

경상(耿爽)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1일 베이징에서 가진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영국측이 위치를 바로잡고 그 어떤 방식으로든지 홍콩 사무에 간섭하는것을 중지하며 홍콩의 번영과 안정에 이로운 일을 많이 하고 이와 반대되는 일을 하지 말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제레미 헌트 영국 외무장관은 영국은 계속 홍콩 사무의 사태 발전을 면멸히 주목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상 대변인은 최근 홍콩에서 발생한 항의활동은 홍콩 조국귀속 기념일에 즈음하여 "중영 공동성명"에 대한 영국정부의 승낙을 재천명하는 것이 무엇보다 더 중요하게 되었다고 표했니다. 그는 이 법률은 구속력이 있는 조약이며 지금까지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하면서 30여년전 이 조약을 체결하고 비준했을 때와 마찬가지라고 지적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영국측이 최근 빈번하게 홍콩사무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하며 제멋대로 간섭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에 대해 중국측은 강력한 불만과 단호한 반대를 표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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