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기산 부주석, 멕시코 외무장관 회견

2019-07-01 16:11:20 CRI

왕기산 중국 국가 부주석이 7월 1일 베이징에서 방문 온 마르펠로 에바르드 멕시코 외무장관을 회견했습니다.

왕기산 부주석은 오늘은 중국 공산당 창건 98주년 기념일이고 중화인민공화국이 바야흐로 70주년을 맞이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 공산당은 인민을 영도해 간고한 탐색을 진행하고 신민주주의혁명을 완성했으며 사회주의 제도를 구축하고 사회주의 건설과 개혁개방을 추진하고 중국특색사회주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중국과 멕시코는 개혁과 발전의 관건적인 단계에 처해 있다며 양자는 정치적 상호 신뢰를 깊이하고 국정운영의 경험을 교류하며 실무협력을 강화하고 양국관계의 전면적인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에바르드 외무장관은 중국 공산당 창건 98주년을 축하한다며 중국의 발전성과에 탄복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멕시코와 중국간 집권 이념이 비슷하다며 양국이 여러 영역에서의 협력 메커니즘을 완벽화하고 양국간 전면전략동반자관계의 끊임없는 발전을 추동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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