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전문가, 중미정상회동 의의 중대

2019-07-01 09:48:14 CRI

일본에서 제14차 G20 정상회의에 참석한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트럼프 미 대통령과 6월 29일 오사카에서 양자회동을 가졌습니다. 양국 정상은 중미관계발전과 연관된 근본적인 문제, 현 중미경제무역분쟁 및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국제 및 지역문제와 관련해 깊이있게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여러 전문가들은 이번 회동의 시점이 아주 중요하고 의의가 중대하다면서 중미 양국은 응당 조율, 협력, 안정의 방향에 따라 공동 전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소격(蘇格) 중국태평양경제협력 전국위원회 회장은 한동안 중미관계가 일부 어려움에 봉착했으며 이번 양국 정상의 회동은 시점이 아주 중요하고 중미관계에 대해 의의가 중대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중미 수교 40년래 가장 기본적인 사실은 변하지 않았으며 그것은 바로 중미 양국이 협력하면 모두 이익을 보고 싸우면 모두 상한다는 것이며 또 협력은 분쟁보다 낫고 대화는 대항보다 낫다는 점이라고 인정했습니다.

소효휘(蘇曉暉) 중국국제문제연구원 전략소 부소장은 중미 정상은 이번 회동에서 양자가 평등과  호 상존중을 기반으로 경제무역협상을 재개하고 미국측이 더는 중국제품에 대해 새롭게 추가관세를 부과하지 않기로 합의를 보았다면서 이는 중미 양자가 모두 경제무역협력의 본질은 호혜상생이고 협상은 응당 평등하고 상호 존중을 기반으로 서로의 합리한 관심사를 해결해야 함을 똑똑히 인지했다는 것을 설명해준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정상회동은 중미관계발전을 위해 "조율, 협력, 안정"이란 기조를 분명히 했습니다. 왕범(王帆) 중국외교학원 부원장은 금후 중미 양자는 응당 이 방향을 향해 진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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