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곧 있게 될 중미정상 오사카 회담에 대해 언급

2019-06-29 10:39:07

곧 있게 될 중미 정상회담과 관련해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9일 베이징에서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미국측이 중국측과 서로 마주보고 앞으로 나아가며 공동으로 노력해 회담이 긍적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추동하기를 바란다고 표했습니다.

29일,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일본 오사카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동하게 됩니다.

이와 관련해 경상 대변인은 최근 오사카에서 진행 될 중미 정상회담에 대해 세계 많은 언론들이 보도와 평론, 예측을 하고 있다며 이는 국제사회가 이번 회담에 대해 크게 주목하고 있음을 반영할 뿐만아니라 중미 쌍방이 대화와 협상으로 서로의 경제무역 영역의 일부 분쟁을 해결할 것을 바라는 각측의 태도를 반영하고 있으며 중미 관계의 중요성은 이미 양자의 범주를 초월해 세계의 평화와 안정, 발전과 번영에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음을 반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현재 중미 양자 실무팀이 회담 준비 작업을 위해 밀접히 소통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미국측이 중국측과 서로 마주보고 앞으로 나아가며 공동으로 노력해 회담이 긍정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추동하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이는 양국의 이익에 부합될 뿐마아니라 국제상회의 보편적인 기대이기도 하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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