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생태환경부 보도대변인 대기오염 예방퇴치작업 지속적으로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

2019-06-28 19:02:31 CRI

중국생태환경부 보도대변인 대기오염 예방퇴치작업 지속적으로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 경진기(京津冀) 및 주변지역, 분위평원(汾渭平原)의 3월부터 5월까지의 PM2.5 수치는 각각 동기 대비 16.1%와 18.0% 감소해 연초의 PM2.5 수치가 크게 반등했던 상황이 초보적으로 억제되었습니다.  

유우빈(劉友賓) 중국 생태환경부 대변인은 28일 베이징에서 대기오염 예방퇴치 작업은 가을이나 겨울철 중오염 날씨에 잘 대응함은 물론 푸른 하늘 보위전을 위한 각종 조치를 항구적으로 정착시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유우빈 대변인은 기자회견에서 2018년 가을과 겨울에 생태환경부는 관련부문 및 지방과 협력해 가을철과 겨울철 대기오염 예방퇴치를 위한 공략행동을 벌여 전반적으로 적극적인 진전을 거두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불리한 기상 여건과 일부 도시의 통제가 느슨해진 영향으로 2018년 일부 지역은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환경부는 가을철과 겨울철 대기오염방지 목표 임무를 완수하지 못한 일부 지역에 대해 상담을 진행했는데 지역 관원들은 대기오염 예방퇴치 작업을 더욱 강화해 오염방지가 허술하지 않도록 새로운 진전을 거둘것을 약속했습니다.

류우빈 대변인은 최근 몇 년간 중국의 대기환경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지만 오염물 배출 총량은 여전히 높은 수치를유지하고 있다며 장기간 공을 들여야 하고 추호의 느슨함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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