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계속 이란핵협정 전면협의 수호화 실시에 적극 힘쓰겠다고 강조

2019-06-28 17:44:01 CRI

경상(耿爽) 외교부 대변인은 28일 베이징에서 있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 외교부 군 통제사(外交部軍控司) 관계자가 6월28일 빈에서 개최되는 이란핵문제 전면협의 연합위원회 회의에 참석한다며 중국측은 이란핵협의 참여측으로서 계속 전면협의의 수호와 실시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28일, 이란, 중국, 러시아, 프랑스, 영국, 독일 등 국가의 외무부상이 빈에서 개최되는 이란핵협의 연합위원회 회의에 참석합니다.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경상 대변인은 현재 이란 핵정세는 긴장하고 단계적으로 확대될 리스크가 존재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전면협의가 완정하고 효과적으로 실시되도록 담보하는 것은 유엔 안보리 결의의 요구이며 또한 이란핵문제의 해법을 찾고 중동지역의 긴장정세를 완화하는 유일하고 현실적이며 유효한 경로로서 국제사회의 공동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경상 대변인은 협의의 참여측으로서 중국은 계속 전면협의 수호와 실시에 적극 힘쓰며 중동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각측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권익을 수호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측은 기타 각 측과 함께 이에 노력을 기울일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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