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부, 중국기업에 대한 탄압과 제재 취소할 것을 미국에 촉구

2019-06-28 09:58:20

고봉(高峰) 상무부 대변인은 27일 중국은 미국이 수출규제 조치를 남용하는 것을 단호히 반대한다고 하면서 즉각 그릇된 행위를 중지하고 중국 기업에 대한 탄압과 제재를 취소할 것을 미국에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얼마전 미국정부는 5개의 중국 기업을 이른바 수출규제의 '기업 리스트'에 재차 열거했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올해 이미 47개의 중국기업 또는 기구가 선후로 미국측의 이 리스트에 포함되었습니다.

고봉 대변인은, 미국측이 국가안전 개념을 확대해 수출규제 조치를 남용하는 행위는 시장경쟁의 원칙을 위반하고 양국의 정상적인 과학기술 교류와 무역 왕래를 교란했으며 미국과 중국 양국 기업의 이익에 손해를 준 것으로서 미국측이 줄곧 주목하는 무역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안되다며 중국측은 이를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고봉 대변인은 중국측은 시종 중국과 미국이 첨단기술 영역에서 꾸준히 협력을 심화하고 양성 상호연동을 확대하는 것이 인민의 복지를 향상하는데 이로우며 양국 나아가 세계의 공동이익에 부합된다고 인정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미국측이 즉각 그릇된 행위를 중지하고 협력의 궤도에로 복귀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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