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상무부, 美 평등한 대화와 협력으로 현존 문제 해결 희망

2019-06-27 19:35:36

고봉(高峰) 상무부 대변인은 27일 있은 정례 브리핑에서 협력은 중미 양측의 유일하고도 정확한 선택이라며 미국측이 업계의 보편적인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잘못된 처리를 버리고 평등한 대화와 협력으로 존재하는 문제를 해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미국 무역대표 사무실은 워싱턴에서 대중국 약 3000억 달러 상품에 대해 관세 부가를 단행할 것인가와 관련해 청문회를 진행했습니다. 90% 이상에 달하는 대표들은 관세부과를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그들은 이는 미국의 취업과 경제에 손해를 주며 미국 소비자들에게 직접적인 충격을 준다고 인정했습니다. 이에 고봉 대변인은 이는 협력은 중미 양측의 유일하고도 정확한 선택임을 충분히 증명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관세부과 문제와 관련해 고봉 대변인은 중국의 태도는 아주 명확하다며 우리들은 줄곧 일방적인 관세부과의 무역 폭압정책을 반대해 왔으며 미국측이 업계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잘못된 처사를 버리고 평등한 대화와 협력을 통해 존재하는 문제를 해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고봉 대변인은 또한 중미 양측의 인솔자들이 6월24일, 아주 양호한 통화를 진행했고 그 후 양측 경제무역협상팀은 지속적으로 연계와 소통을 진행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러면서 고봉 대변인은 양측 경제무역협상팀은 지금 양국 정상이 통화한 내용에 따라 소통을 진행하고 있으며 양국 정상의 오사카회동을 위해 경제무역 방면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