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미국 측 압박은 중국인민들에게 위협이 될 수 없다

2019-06-27 19:35:03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만일 중국과 미국이 G20 정상회의에서 협의를 도출하지 못한다면 중국 상품에 대해 액외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한 발언에 대해 경상(耿爽) 외교부 대변인은 27일 베이징에서 중국 측은 줄곧 대화와 협상을 통해 중미 경제무역마찰을 해결할 것을 주장해 왔으나 동시에 드팀없이 자신의 정당한 합법적인 권익을 수호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알려진데 따르면 26일, 트럼프 대통령은 언론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지난 며칠간 미국과 중국은 경제무역문제와 관련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양측은 가능하게 G20 정상회의기간 협의를 달성할 것이며 만일 협의를 달성하지 못하면 자신은 중국의 상품에 대해 액외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미국측이 중국에 액외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한 발언은 중국인민들에게 위협이 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인민들은 허튼 수작을 믿지 않고 압박을 두려워 하지 않으며 중국인들에게 이런 수법은 먹히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경상 대변인은 우리들은 다시 한번 미국측에 무역전과 관세부과는 남을 해치고 자신에게도 손해를 줄 뿐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권고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상대변인은 미국측이 며칠간 미국 국내의 각이한 단체와 많은 민중들의 무역전과 관세부과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를 참답게 경청하고 또한 G20정상회의 기간에도 참답게 일방주의와 보호주의 폭압행위에 대한 국제사회의 저지의 목소리를 참답게 듣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미국측이 중국측과 마주보고 나아가며 사호존중, 평등호혜의 기반위에 서로의 합리한 관심사를 돌보며 호혜상생을 실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이는 중미 양국 및 양국인민들의 이익에 부합할 뿐만아니라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기대이기도 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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