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호혜상생의 중국 아프리카 협력은 글로벌 발전의 긍정적인 에너지

2019-06-26 20:35:40

중국 아프리카협력포럼 베이징정상회의 성과실행 조율인 회의가 이번 주 베이징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습근평(習近平) 주석이 회의에 축전을 보냈습니다. 그는 축전에서 중국과 아프리카 양측이 공동상의, 공동건설, 공동향유의 원칙을 받들고 보다 긴밀히 중국 아프리카 운명공동체를 구축할 것을 바랐습니다.

또한 목요일(27일), 제1회 중국 아프리카 경제무역박람회가 중국 장사(長沙)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박람회는 중국 아프리카 경제무역협력의 새로운 경로와 조치를 탐구하고 구체적으로 추진하려는데 그 취지를 두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 중국 아프리카 협력포럼베이징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면서 중국 아프리카 내왕에서 이정표적인 사건으로 되었습니다. 정상회의에서 중국의 지도자는 신시대 보다 밀접한 중국 아프리카 운명공동체를 구축하고 아프리카 나라들과 긴밀히 배합하며 향후 한 동안 중점적으로 아프리카 협력에 대한 "8대행동"을 실행할 것을 제출했습니다. 이 중에는 산업촉진을 망라해 시설연통, 무역편리화, 녹색발전, 능력건설, 보건위생, 인문교류, 평화안전행동 등 분야갸 포함됩니다.

청사진을 그린 상황에서 관건은 실행입니다. 중국은 일관되게 약속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이번 베이징정상회의 성과 실행 조율인 의는 바로 아프리카측과 행동 접목을 잘하고 중국과 아프리카 정상이 달성한 원칙적인 공감대의 실행을 잘 기획하기 위해 열렸습니다.


사실, 중국과 아프리카간 각 분야의 협력이 베이징정상회의 눈에 띄게 빨라졌으며 일부 성과는 앞당겨 "착지"했습니다. 예하면 중국과 아프리카는 성공적으로 "평화안전행동대화회의"를 개최했고 중국은 국가측면의 아프리카연구 싱크탱크인 아프리카연구원을 설립했으며 중국과 아프리카 국가들이 향후 3년안에 880여개 협력프로젝트를 정한 것입니다. 이런 것들은 중국 아프리카 협력은 계속해 발전하고 있고 충족한 동력과 넓은 공간이 있음을 충분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중국 아프리카협력은 지속적으로 품질을 제고하면서 업그레이드하고 있는데 이는 서로간의 발전수요에도 맞고 국제정세의 변화에 응답한 것이기도 합니다.

우선 중국 아프리카협력은 호혜상생의 원칙에 부합합니다. 중국과 아프리카의 지난해 양자 무역액은 동기대비 2% 성장한 2042억 달러에 달했으며 중국은 연속 10년간 아프리카의 최대 무역 파트너로 되었습니다. 현재 40개 아프리카 국가와 아프리카연합은 이미 중국과 "일대일로" 협력문서를 체결했습니다. 몸바사-나이로비 철도와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 등 많은 대표적인 프로젝트는 아프리카 국가들의 경제사회발전을 제고하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놀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른바 "중국이 아프리카에서 채무함정을 만든다"는 모욕적인 날조와 관련해 케냐, 르완다 등 나라의 지도자들은 모두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요웨리 무세베니 우간다 대통령은 화요일(25일) 베이징에서 "중국과 아프리카는 장기적으로 우호적인 친구입니다. 아프리카의 민족해방과 국가건설에서 중국은 보귀한 도움을 주었으며 중국공산당의 국정경험을 배울 용의가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사실, 중국은 세계적으로 가장 큰 개도국이며 아프리카는 개도국이 가장 집중된 대륙으로서 양측의 인구총수는 세계 총 인구의 34%를 점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아프리카의 발전전망의 여하는 미래 세계의 면모와 직결되므로 중국과 아프리카가 협력을 강화하는 것은 글로벌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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