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정상회의에서 보여준 '중국주장'

2019-06-26 17:10:08

제14차 G20 정상회의가 6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게 됩니다.

이에 앞서 6차 G20 정상회의에서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의 입장을 천명했으며 중국의 9개 주장을 제기하고 글로벌 경제관리방식을 보완하기 위한 중국의 지혜를 기여했습니다.

중국이 창도한 협력과 개방, 호혜와 상생, 공평과 공정의 발전의 이념은 책임적인 대국으로서의 중국의 태도와 책임감을 나타냈으며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9개의 키워드로 G20 정상회의에서 천명한 습근평 주석의 중국의 입장과 주장을 돌이켜 봅니다.


상생

중국은 호혜상생의 개방전략을 견지하고 투자 및 무역체제개혁을 심화하며 법률법규를 보완해 중국에 진출한 글로벌 기업에 공평경영의 법치 환경을 마련하고 협상을 통해 관련 국가와 무역갈등을 해결할 것입니다. 2013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우리는 개방발전 및 호혜상생의 길을 견지하고 세계 경제 케익을 함께 확대해갈 것입니다. 세계 주요 경제체로서 중국은 응당 리더 역할을 발휘해 다자무역체제를 지지하고 함께 제정한 규칙에 따라 처사하며 협상을 통해 공동 도전에 맞서기 위한 상생의 해결책을 모색할 것입니다. 2017년 함부르크에서


협력

우리는 비록 국정과 발전 단계, 직면한 현실적 도전은 서로 다르지만 경제성장을 추동하려는 염원과 위기 및 도전에 대처하는 이익과 공동발전을 실현하려는 동경은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동주공제의 동반자정신을 견지만 한다면 세계 경제의 큰 파도를 이겨낼 수 있으며 미래 성장의 참신한 길을 개척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16년 항주에서


동반자정신은 주요 20개국의 가장 소중한 재산입니다. 어떤 어려움에 직면하든지 주요 20개국 성원은 응당 단합해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야 합니다. 2018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방

세계무역이 확대되면 모든 나라가 혜택을 봅니다. 세계 시장이 줄어들면 모든 나라에 득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계속 세계 자유무역의 기수가 되어 다자무역체제를 수호하고 호혜상생의 글로벌 가치사슬을 구축하며 세계 큰 시장을 육성해야 합니다. 2014년 브리즈번에서


주요 20개국은 응당 이웃을 희생양으로 삼지 말고 개방형 세계경제의 선도자와 추동자가 되어야 하며 새로운 보호주의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는 약속을 지키고 투자정책의 조율 및 협력을 강화하며 무역성장을 촉진하는 실용적인 행동을 취해야 합니다. 2016년 항주에서


발전

현 도전에 직면해 우리는 2030년 지속가능발전의정을 이행하고 포용적인 발전을 추진해야 합니다. 공동발전을 실현하는 것은 각 국 인민 특히는 개도국 인민들의 보편적인 염원입니다. 2016년 항주에서

현재 세계가 직면한 많은 문제는 따지고 보면 발전문제와 연관됩니다. 발전도 공평과 공정을 실현하는 강유력한 뒷받침입니다. 우리는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사상을 견지하고 인민들의 획득감과 행복감, 안전감을 사업의 출발점과 귀결점으로 해야 합니다. 2018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가난 구제

빈곤과 기아를 해소하고 공평하며 개방적이고 전면적이며 혁신적인 발전을 실현하는 것은 공동의 도의적 책임일 뿐만 아니라 어마어마한 효과적인 수요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2015년 안탈리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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