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강 부주석, 유엔 인권이사회에 신강인권사업 발전 소개

2019-06-26 15:35:38

6월 25일, 신강위글자치구 당위원회 상무위원인 앨켄 투니아즈 부주석이 유엔 인권이사회 제41차 회의에서 신강 인권사업의 발전, 대 테러, 극단화 해소 등 상황을 소개했습니다.

앨켄 부주석은 신강은 예로부터 중국의 떼여놓을 수 없는 일부분이었으며 역대로 다민족이 집거하고 여러 종교신앙이 병존한 지역이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신강 각 민족 인민은 평등단결, 조화와 상호 방조, 동고동락하고 개혁 발전성과를 공유하면서 석류의 씨앗처럼 긴밀히 함께 해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공화국 창건 70년, 특히 중국공산당 제18차 대표대회 이래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한 당중앙의 올바른 영도하에 신강경제사회와 인권사업은 거대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경제가 지속적으로 평온하게 높은 수준으로 발전하였다고 했습니다. 그는, 각 민족 인민의 생활수준의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종교신앙 자유가 법에 의한 보장을 받았으며 소수민족의 우수한 전통문화가 보호,고양되었으며 민족언어문자가 광범하게 사용되고 여성과 아동, 노인, 장애인의 권리가 충분한 존중과 법적 보호를 받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엘켄 부주석은 비록 중국 신강의 제반 사업들이 지속적으로 발전, 진보했지만 심각한 도전에 직면하고 있으며 민족 분렬주의, 폭력 테러주의, 종교 극단주의의 해를 깊이 받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20세기 90년대부터 2016년까지 경내외 '세갈래 세력'이 신강에서 수천건의 폭력테러사건을 기획, 조직, 실시하여 대량의 무고한 군중들의 인명피해를 조성하고 재산손실도 추산하기 어려울 정도로 신강의 안정과 질서를 심각히 파괴하고 단결과 진보의 분위기를 파괴했으며 신강 각 민족 인민의 생명권과 건강권, 발전권 등 기본 인권을 제멋대로 짓밟았다고 했습니다. 그는 그 시기 종교 극단주의가 중국 신강에서 제멋대로 전파되고 '성전 순교자의 천당 진입' 등 사이비 설법이 고취됐으며 신교 군중들을 선동하여 정부관리를 저지하고 모든 세속문화를 부정, 배척했으며 방송을 보지 않고 라디오를 듣지 않으며 신문을 보지 말 것을 선양하고 장례때 울지 않고 혼례때 웃지 않도록 강박했으며 노래하고 춤추는 것을 금지하고 극단 작법을 따르지 않는 모든 사람들을 '이교도'간주하고 그들을 선동하여 '성전'을 진행하게 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또한 종교 극단사상의 독해를 받아 일부 사람들은 마약을 복용한 듯 이지를 상실하고 일반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는 일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앨컨 부주석은 테러리즘과 극단주의는 인류사회의 공공의 적으로서 국제사회의 공동타격의 대상이라고 강조하면서 중국정부는 모든 형식의 테러리즘과 극단주의를 반대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중국 신강은 각 민족인민군중의 근본이익을 보장하는 것을 첫자리에 놓고 폭력테러범죄를 엄격히 타격하며 또 예방성 대 터러와 극단화를 해소하기 위한 원천적 관리를 중시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법에 의해 직업기능교육훈련센터를 설립하고 종교극단사상의 감염을 받고 경미한 위법범죄행위가 있는 인원을 교육, 만구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직업기능교육훈련센터는 국가의 통용언어문자, 법률지식, 직업기능 등 과정을 설치하고 또 극단화의 해소를 교육훈련 전반과정에 융합시켜 그들이 테러리즘, 극단주의의 희생품으로 되는 것을 피하고 최대한으로 공민의 기본 인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보장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앨컨 부주석은, 2년 남짓한 실천을 거쳐 중국 신강직업기능교육훈련사업은 뚜렷한 성과와 효과를 거뒀다고 했습니니다. 그는, 학원들이 차츰 테러리즘과 극단주의의 정신통제에서 벗어나 무엇이 합법이고 불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현대지식과 정보를 장악하는 경로를 획득하고 일정한 실용기술을 배웠으며 취업능력을 갖췄다고 했습니다. 그는, 현재 이미 많은 학원이 수료하여 학교를 떠나 안정한 취업을 실현하였으며 생활 수준을 개선하여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신강에서는 최근 3년동안 한건의 폭력테러안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극단주의의 침투와 만연이 유효하게 억제되었고 사회치안 상황이 뚜렷헤 호전되었으며 광범위한 인민군중이 행복감과 획득감을 얻고 특히 안전감이 뚜렷하게 증강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는, 2018년, 신강을 관광한 사람들이 연 1억 5천만명이 되어 동기대비 40% 늘어났으며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관광객이 전년 동기대비 약 53% 성장했다고 하면서 각 민족 인민은 지금 사회안전의 혜택을 향유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앨컨 부주석은, 한시기 동안 개별적인 나라와 비정부기구, 매체가 중국 신강의 사회안정과 인권진보를 무시하고 신강의 법에 의한 대 테러, 극단화 해소의 조치를 악의적으로 비난, 먹칠하고 모함하며 심지어 근거없이 거짓 소식을 날조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신강에서 폭력테러의 극단세력이 살판을 칠때 그들은 위선적인 얼굴로 뛰쳐나와 이러쿵저러쿵 했으며 일부러 사람들을 놀래우고 두렵게 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이런 사람들이 자숙하길 바랐습니다. 그는, 현재 세계는 태평하지 않고 테러리즘과 극단주의가 여전히 기회를 엿보아 혼란을 조성하려 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단결과 안정은 복이고 분렬과 동란은 화근이라고 하면서 공민의 기본인권을 보장하고 신강의 사회안정과 장기적인 안전을 실현하는 것은 중국 당과 정부의 밀어버릴 수 없는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계속 노력하여 신강의 인권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하도록 추진하며 신강 각 민족 인민들이 보다 아름다운 미래를 향유하도록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애컨 부주석은 중국은 외국 사절과 정부 관원, 국제기구, 종교단쳬, 매체의 기자를 여러 번 초청하여 신강 현지를 방문하게 했다고 하면서 얼마전에는 보론코브 유엔 전 사무차장과 제네바 주재 여러 나라 대표 20여명을 초청하여 선후로 신강을 참관, 방문하게 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인권이사회 위원장, 인권 판무관 그리고 인권이사회 회원국과 옵서버국 대표들이 중국 신강 현지를 고찰해 아름답고 진실하며 손님을 즐기는 신강을 친히 느낄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인권이사회 위원장, 제네바 주재 세네갈 대표인 세크 대사, 파체레트 유엔 인권사무위원회 판무관, 제네바 주재 각 국 상임 외교관 5백여명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각측은 애컨 부주석의 연설을 높이 평가했으며 그의 연설이 신강 인권사업발전과 대테러, 극단화 해소 상황을 전면 요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개도국 대표들은 중국 대표단에 축하를 표했으며 애컨 부주석의 연설이 서방 매체와 해당 세력의 거짓말을 반박하고 신강의 진실한 상황을 규명했다고 하면서 중국측이 앞으로 신강의 진실한 상황을 홍보하고 소개하는 보다 많은 행사를 개최할 것을 바랐습니다.

번역/편집 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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