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장영영 안건 언급

2019-06-26 09:52:07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25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장영영(章瑩潁) 안건의 최신 법정심리 상황에 주의를 돌리고 있다며 미국의 사법부문이 법에 의해 공정하게 이 안건을 심리하고 살인자를 법에 의해 엄격히 처리하여 정의를 수호할 것을 요구한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또 시카고 주재 중국 총영사관은 최선을 다해 미국에서의 장영영가족의 관련 사무 처리를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일리노이주 중부지역 연방법원 배심단은 24일 브렌트 그리스텐스가 2017년에 중국방문 학자 장영영을 납치살해한 죄명이 성립된다고 판결했습니다. 법원의 배치에 따르면 이 안건은 잠시 휴정한 뒤 7월 8일 양형 단계에 들어서게 됩니다. 그리스텐스는 종신감금 혹은 사형 판결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번역/편집 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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