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정부, 마카오에서 곧 첫 국채 발행

2019-06-26 09:45:03

중국 국가 재정부와 마카오특별행정구 정부는 25일 공시에서 중앙정부가 오는 7월4일 마카오에서 인민폐 국채 20억원을 발행하게 된다고 발표했습니다.

공시는 중앙정부가 마카오에서 인민폐 국채를 발행하는 것은 마카오가 특색금융을 발전시키는 것을 지지하고 마카오 경제의 적당한 다원화 지속가능발전을 추진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이자 마카오 인민폐 시장발전의 이정표로서 보다 많은 발행체가 마카오에서 인민폐 채권을 발행해 마카오 채권시장 건설을 추동하도록 하는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인민폐 국채의 발행은 내지와 마카오간의 금융협력을 한층 강화하게 되며 투자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온건한 투자 선택을 제공하게 됩니다.

마카오특별행정구 정부 대변인 사무실은 중앙정부가 마카오의 조국 귀속 20주년에 즈음해 마카오에서 처음으로 인민폐 국채 20억원을 발행하는 것은 마카오 금융시장 발전이 새로운 여정에 들어섰음을 상징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이번 국채의 발행은 마카오 본지 채권시장의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게 되고 마카오 채권 시장 미래 발전에 보다 견고한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번에 중앙정부가 발행한 국채에는 기구 투자자들을 상대로 한 국채가 있는 외 마카오 주민들을 상대로 한 소매 국채도 있어 마카오 주민들에게 보다 많은 투자선택을 제공하게 됩니다.

엽조가(葉兆佳) 중앙은행 마카오 지행 부행장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마카오 각 유형 기구 투자자들과 마카오 주민들이 국채를 용약 구매해 이정표적 의미가 있는 이 금융대사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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