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국가에 대한 중일한 향촌진흥경험의 계시“ 세미나 광서 남녕서 개최

2019-06-25 16:32:01

"아세안국가에 대한 중일한 향촌진흥경험의 계시“ 세미나 광서 남녕서 개최

중국국제빈곤구제센터에서 주관하고 중국 남남농업협력학원이 주최한 "아세안국가에 대한 중일한 향촌진흥경험의 계시" 세미나가 25일 광서장족자치구 남녕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회의는 중일한 삼국 발전의 경험 교류와 공유를 강화하고 삼국과 아세안 국가의 국제발전영역 협력 가능성을 연구하여 아세아 기타 개도국의 농촌발전과 빈곤감소 실천에 경험을 제공하려는데 취지를 두고 있습니다.

중국국제빈곤구제센터 장광평 부주임이 개막식에 참석하고 연설을 했습니다. 그는 아세안과 중일한(10+3) 협력은 동아시아 협력의 주경로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한 10+3 성원은 부동한 발전의 단계에 처해있다고 하면서 발전의 불균형과 불충분 문제는 여전히 비교적 돌출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지역 발전의 성과가 각 나라 인민에게 보다 많이 혜택을 주도록 하는 것이 우리가 직면한 중요한 과제라고 했습니다.

중국과 일본, 한국 세 나라와 아세안 8개 나라의 45명 정부 관원, 전문가, 학자 그리고 국제기구와 기업, 비정부기구의 대표가 이번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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