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 “용감히 싸워야 존엄을 얻을 수 있다”

2019-06-25 11:21:13

인민일보는 25일 "용감히 싸워야 존엄을 얻을 있다"는 제목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지난 한시기 동안 미국정부는 빈번히 경제무역 마찰을 일으키고 전방위적으로 중국에 대해 압력을 가했습니다. 패권주의에 직면하여 참고 양보만 한다면 더 높은 조건부를 불러올 뿐입니다. 용감히 싸워야 존엄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공화국 건국 70주년 특히 개혁과 개방 40여년래 중국은 세인이 주목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중국은 세계 제2대 경제체, 제조업의 제1대국, 화물무역의 제1대국, 외화비축의 제1대국으로 되었으며 종합국력의 재빠른 비약을 이뤘습니다. 미국의 논리에는 '60%의 법칙' 즉 한 나라의 경제 규모가 미국의 60%에 도달하면 미국은 이 나라를 미국의 패권에 위협을 주는 라이벌로 간주하고 천방백계로 억제한다는 것이 있습니다. 그 당시의 소련, 일본은 물론이고 오늘의 중국도 모두 예외가 아닙니다. 중국의 경제규모는 이미 미국의 60%를 넘었습니다. 그리하여 중국이 비록 '자세를 낮추고 '있지만 여전히 미국의 '패권 논리'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미국의 일부 사람들은 '정글 법칙'을 신봉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약자의 앞에서는 강하고 강자의 앞에서는 약하며 약육강식을 합니다. 그 당시 청나라 왕조는 '중국의 물력으로 다른 나라의 환심을 샀지만' 오히려 망국멸족의 위기를 불러왔습니다. 지난 세기 80년대, 일본은 미국의 압력으로 부득불 '플라자 합의'를 체결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일본은 '20년 잃는'상황에 빠졌습니다. 역사는 패권주의의 논리가 종래로 개변되지 않았으며 자신의 힘을 믿고 약한 자를 능욕하는 패권주의의 본성도 종래로 개변되지 않았다는 것을 우리게 거듭 경고하고 있습니다. '정글 법칙'의 앞에서 한 걸음을 양보하면 끝 없는 욕심을 불러일으키게 되며 한번 참고 견디면 보다 높은 조건부를 불러오게 됩니다.

공화국 건국 초기, 봉쇄와 운수금지, 강적의 국경 접근, 핵무기의 공갈에 직면하여 중국인민은 절대 굴복하지 않고 절대 양보하지 않는 어엿한 기개로 용감하게 투쟁하고 용감하게 승리를 이룩해 국가의 생존과 발전의 공간을 얻었습니다. 역사를 돌이켜 보면 우리는 바로 한번 또 한번의 용감한 투쟁과 능란한 투쟁에서 새로운 승리를 얻었으며 새로운 국면을 열었습니다. 또 라이벌을를 포함한 세인의 존중을 받았습니다. 중국인민은 중국에 대한 미 정부의 압제와 압력은 중국이 발전, 강대해지는데서 반드시 감내해야 할 외부 도전이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 행정에서 반드시 넘어야 할 고비라는 것을 깊이 알고 있습니다. 많은 새로운 역사 특징을 보이고 있는 위대한 투쟁에서 우리는 투쟁정신을 한층 발휘하여 민족의 존엄을 얻고 발전의 공간을 창조해야 합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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