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종교문제로 중국 내정 간섭하는 행위 중단 폼페이오에 촉구

2019-06-25 09:31:33

중국 종교정책을 폄하한 미국측의 보고서 및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의 관련 발언에 대해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4일 베이징에서 가진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미국측과 폼페이오 선생이 사실을 존중해 종교나 신강관련 문제를 이용하여 중국 내정에 간섭하는 것을 중지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얼마전 미 국무부는 2018년도 '국제종교자유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의 중국관련 내용에서는 중국의 종교자유상황과 신강교육센터문제를 계속 공격했습니다.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보고서 발표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역사는 이런 행위에 침묵을 지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경상 대변인은 중국 정부는 법에 따라 공민의 종교신앙 자유를 보호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현재의 신강의 청진사는 2만4400개로 530명의 무슬린 교도 당 청진사 하나를 보유한 셈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각 민족 인민은 충분한 종교신앙자유를 향유하고 있다고 하면서 중국의 민족과 종교 정책은 개방적이고 투명하며 그 성과는 주지하는 바와 같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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