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중국-아프리카 단결친선 의지 변함이 없다”

2019-06-24 20:42:24

왕의(王毅)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24일 베이징에서 부룬디 외무장관, 베닌 외무장관, 남수단 외무장관, 감비아 외무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현재 국제정세가 복잡다단하지만 중국과 아프리카 국가와의 단결 친선에 힘쓰려는 중국의 의지는 변함이 없으며 행동도 감소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일대일로"창의와 중국 아프리카협력포럼 베이징정상회의 "8가지 행동"을 아프리카 국가의 각자 발전전략과 접목하고 실무협력을 추동해 보다 많은 새로운 성과를 이룩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4개국 외무장관은 모두 굴동옥(屈冬玉) 박사가 유엔식량농업기구 새수장에 당선된 것을 열렬히 축하한다며 중국측과 함께 더한층 국제기구사무에서의 소통과 조율을 강화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아프리카측의 큰 지지에 감사를 표하고 굴동옥 박사의 당선은 중국의 성공일뿐만 아니라 아프리카와 많은 개도국의 이익을 수호하고 확장하는데도 유리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회견 후 왕의 부장은 4개국 외무장관과 함께 각각의 양자협력문서 체결을 지켜보았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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