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발전, 세계의 기회' 국제학술세미나 베이징에서

2019-06-24 10:33:16

'중국의 발전, 세계의 기회'를 주제로 삼은 중국사회과학포럼 연례회의가 6월 23일 베이징에서 열렸습니다. 여러 나라 과학원, 유명 싱크탱크, 첨단과학연구기구의 대표와 전문가, 학자들이 회의에 참석하여 중국 발전의 경험 그리고 세계에 갖다 준 기회를 연구, 토론했습니다.

고상(高翔) 중국사회과학원 부원장이 포럼 개막식에서 연설했습니다. 그는, 중국 발전이 시종 자체의 국정과 실천에 입각하여 수십년의 시간으로 선진국 수백년의 발전의 여정을 마쳤으며 발전의 기적을 창조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세계에 대한 중국의 성장 기여률은 연속 몇년동안 30% 좌우로 글로벌 성장의 중요한 엔진으로 되었습니다.

고상 부원장은, 세계의 다극과, 경제의 글로벌화, 사회의 정보화, 문화의 다양화는 현재 깊이있게 발전하고 있다면서 여러 나라의 상호 연계, 상호의존 정도는 전례없이 깊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 개방의 대문은 닫히지 않을 것이고 갈수록 더 개방하고 더 개방할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일대일로' 고동건설 구상을 제시한 6년 이래 다국 기반시설의 상호 연통과 무역투자의 편리화, 국제적인 생산능력, 장비제조어 협력 등 영역에서 일련의 중대한 프로젝트가 현지에서 실시되어 결실을 이뤘습니다. 이런 프로젝트는 여러 나라의 경제발전을 견인하고 많은 취업기회를 마련했으며 갈수록 세계에 혜택을 주어 보다 많은 새로운 운동에너지를 세계의 발전에 주입하고 있습니다."

시리룩 송시비라이 태국 국가연구이사회 서기장은 지난 세기 90년대의 그의 베이징 체험을 말했습니다. 그는, 베이징의 이 몇십년의 발전변화는 중국 발전성과의 하나의 구현이라고 하면서 중국의 발전은 세계에 놓칠 수 없는 기회를 갖다주었다고 했습니다.

"'일대일로' 구상은 관련 국가와 지역에 새로운 일자리 기회와 발전의 원동력을 제공했습니다. 이 창의는 또한 세계에 보다 광활한 시장과 보다 충족한 자본, 화물 그리고 보다 많은 협력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태국과 아세안에 놓고 볼때 중국의 발전은 직, 간접적으로 우리의 경제와 사회, 수출입, 관광, 교육, 투자 등 여러 측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중국의 발전은 우리에게 어깨 겯고 전진하고 서로 학습할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올해는 중화인민공화국 창립 7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로드리게즈 주중 코스트리카 대사는 70년래 중국에는 천지개벽의 변화가 일어나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코스타리카와 같은 개도국으로 놓고 볼때 자체의 실제상황에 근거하여 발전정책을 제정한 중국의 경험은 그들이 배워야 할 바라고 강조했습니다.

"중국의 발전성과는 그 무슨 이론을 그대로 답습한 게 아니며 또한 단시간에 동시 추진한 게 아닙니다. 정책의 실시 과정에 관찰과 실천을 통해 점차적으로 개혁하여 달성한 것입니다. 중국의 발전은 '돌다리를 두드려 강을 건느며' 성공에 급급하지 않은 과학적 이념과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2일 동안의 회의기간 여러나라 전문가와 학자들은 또한 '경제성장과 과학기술의 혁신', '일대일로와 국제협력' 등 주제를 놓고 교류하며 중국의 발전이 세계에 갖다준 기회를 연구, 토론하게 됩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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