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총리, 방어와 긴급 재난 구조의 제반 작업 착실해 잘 해야 한다고 강조

2019-06-22 16:00:38 CRI

전국 중점지역 홍수와 가뭄방지 업무회의가 6월21일 강서성 남창시에서 열렸습니다.

이극강 중공중앙정치국 위원, 국무원 총리가 회의에서 중요한 지시를 내렸습니다.

그는 홍수와 가뭄방지 작업은 경제사회발전의 대세와 인민대중들의 생명재산 안전과 밀접히 관계되므로 추호의 소홀함도 있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올해 홍수기에 접어들어 일부 지역이 큰 물과 지질 재해를 입었지만 관련 부처가 제때에 대응책을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이미 장마기에 접어들었으며 홍수와 가뭄방지가 복잡하고 준엄한 정세에 직면했다며 각지와 각 부처는 당중앙과 국무원의 결책포치에 따라 홍수와 가뭄방지 업무를 보다 중요한 위치에 놓고 책임 분공을 보다 분명히 하며 조율과 협조를 강화해 방어와 긴급구조 작업을 착실히 잘 함으로써 인민대중들의 생명재산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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