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네트워크 대전'에 대한 외부의 우려 이해

2019-06-21 19:06:21

일전에 미국이 러시아 전력망에 대해 네트워크 공격을 강화하고 있다는 보도가 세간의 주목을 받고 우려를 자아냈습니다.

21일 육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와 관련된 기자의 질문에 '프리즘 게이트' 등 세인들에게 널리 알려진 사실을 감안한다면 이런 우려는 전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뉴욕타임스'지는 미국 안보사무관의 말을 인용해 "적어도 2012년 부터 미국이 이미 정찰 탐측기를 러시아 전력망의 통제시스템에 삼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는 또 지난해 여름부터 미국이 이미 관련 법률법규의 위임권에 대한 제한을 늦추기 시작해 충돌 발생시 상대국 국가의 네트워크에 마비성 공격을 진행하는 것을 허용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많은 나라와 인사들이 곧 도래할 네트워크 대전를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네트워크 공격과 관련된 설과 보도가 아주 많으며 많은 매체들도 중국과 관련된 설법의 진위를 우리에게 물었지만 이런 설법이 모두 근거가 없음을 후에 발견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허나 이 보도의 다른 점이라면 적지 않은 세절을 공개한 것이라며 미국정부에 진위를 질문한 매체가 있는 걸로 알지만 미국 관변측의 화답은 듣지 못했다고 피력했습니다.

그러면서 많은 국가와 인사들이 이를 우려하고 있다고 하는데 '프리즘 게이트' 사건 등을 감안한다면 이런 우려는 전적으로 이해할만 하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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