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중미 모터사이클 기업 협력은 기업의 선택

2019-06-21 19:00:41

중국 외교부 육강 대변인이 21일 외교부 정례기자회견에서 절강 전강(錢江)모터사이클회사와 미국의 모터사이클 제조업체 할리데이비슨이 협력협의서를 체결한것과 관련해 기업은 자체 이익과 시장의 규칙에 따라 투자선택을 한것이며 중국은 외국기업이 중국에 와서 투자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절강 전강모터사이클회사가 20일 미국 모터사이클 제조업체 할리 데이비슨과 협력하여 가격대가 지나치게 비싸지 않은 소형 모터사이클을 생산하여 내년 연말전에 중국에서 판매할데 관한 협력협의서를 체결했으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할리 데이비슨사가 해외에 투자하는데 불만을 표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육강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는 기업간의 정상적인 상업행위이며 외교부 대변인은 통상적으로 기업간의 자세한 상무협력에 대해 논평하지 않지만 기업은 궁극적으로 자체의 이익과 시장의 법칙에 따라 투자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말을 여러번 해왔다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많은 사실이 증명하다시피 다수의 외국기업은 중국의 거대한 시장저력과 날로 보완되는 경영여건에 관심을 보이며 중국은 시종 외국기업이 중국에 투자하고 중국의 발전의 기회와 혜택을 공유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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