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유엔과 식량영역 협력 확대 및 개도국에 기술 경험 보급

2019-06-21 15:11:57 CRI

中, 유엔과 식량영역 협력 확대 및 개도국에 기술 경험 보급

중국국가식량물자저비국과 유엔세계식량계획이 최근 하남 정주(鄭州)에서 남남협력과 관련해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식량영역에서 협력을 한층 보강하여 식량저장체계관리와 생산된 식량의 절약과 소모감소, 작은 농가와 시장의 접목 추진 등 분야에서 중국의 기술과 경험을 광범위한 개발도상국에 널리 보급하여 세계식량안전을 확보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장무봉(張務鋒) 중국국가식량물자저비국 국장은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년 동안 중국의 식량안전보장력이 눈에 뜨이게 향상되고 식량의 공급과 수요가 장기적으로 부족하던데로부터 전반적인 균형이라는 역사적인 도약을 이루었고 곡물의 기본적인 자급과 일상 식량의 절대적인 안전을 확보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중국의 경제와 사회의 지속적이고 건전한 발전을 유력하게 추진함과 아울러 세계식량안보에 적극 기여했습니다.

세계식량계획 고위 당국자 스텐레이크는 중국의 경험은 세계 여러 나라가 벤치마킹할수 있는 경험이라고 말했습니다.

스텐레이크는 오늘날 세계식량안보가 심각한 도전에 당면해 있으며 8억2100만명이 기근에 허덕이고 있다며 극단적인 가난과 기근을 해소하는 목표를 달성하려면 세계는 중국의 적극적인 참여를 필요로 하고 가난해소에서 중국의 경험을 필요로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인도주의 구호분야에서 중국의 경험이 필요할뿐만 아니라 지속가능 발전 분야에서 중국의 경험이 더욱 필요하며 중국의 경험은 세계 여러나라가 벤치마킹할 수 있고 세계식량계획이 세계적인 범위내에서 기아와 극빈을 해소하는데서 중국은 중요한 협력동반자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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