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상무부 대변인, 중미 양측 경제무역팀 인솔자 소통 진행할 것

2019-06-20 19:29:17

고봉(高峰) 중국 상무부 보도대변인은 20일 상무부 정례기자회견에서 중미 양측 경제무역팀 인솔자가 양국 정상의 중요한 지시에 따라 소통을 진행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중국측의 협상 원칙과 입장은 일관하다며 중국측의 핵심적인 관심사는 타당하게 해결되어야 마땅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고봉 대변인은 중미 양측 경제무역팀이 접촉을 회복했는지 여부와 최근에 경제무역 협상을 진행할 계획이 있는지 여부를 묻는 내외 기자들의 질문에 지난 18일 습근평 주석이 초청에 응해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가졌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미중 경제무역 협력을 중요시한다고 밝혔고 양측 실무팀이 조속히 소통을 전개해 현 분쟁 해결 해법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랐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은 양국 경제무역팀이 의견상이 해결과 관련해 소통을 유지하는데 동의했으며 다음 단계 양측 경제무역팀 인솔자는 양국 정상의 중요한 지시에 따라 소통을 진행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고봉 대변인은 중미 양국은 협력하면 서로에게 이롭고 마찰을 빚으면 서로에게 손해가 미친다며 양국 정상의 통화는 양측 경제무역팀이 업무를 전개하는데 중요한 지침을 마련해주었기에 양측이 참답게 실행하고 소통을 유지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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