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중-필리핀 어선추돌사건 공동조사 가동할 것 요구

2019-06-20 17:27:54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0일 베이징에서 중국과 필리핀의 어선 두척이 남사군도 해역에서 우연히 추돌한 사건과 관련해 중국측은 양자가 하루빨리 공동 수사를 가동해 각자 초보적인 상황에 근거해 의견을 교환하고 양자 모두 인정하는 조사결과를 기반으로 우호협상을 통해 이번 사건을 타당하게 처리하기를 제의한다고 표시했습니다.

필리핀 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6월 17일,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행사 참가시 처음으로 중국과 필리핀 어선이 추돌한 사건에 대해 공개적으로 태도표시를 하고 이번 사건은 해상에서 두 어선이 추돌한 사건으로 사태를 악화시키지 말며 최선을 다해 조사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육강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양국 어선이 우연히 추돌한 사건에 대해 중국은 재차 이번 사건에서 조난당한 필리핀측 어민에 대해 위문을 표시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중국과 필리핀간 우호 및 해상생명안전을 무엇보다 중시한다면서 계속 참답게 책임지는 태도로 해당 사건을 조사할 것이며 필리핀측과 양자경로를 통해 소통을 유지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이번 사건의 타당한 해결방법을 찾기 위해 중국측은 양자가 하루빨리 공동조사를 가동해 각자의 초보적인 조사상황과 관련해 의견을 교환하고 양자 모두 인정하는 조사결과에 기반해 우호협상의 방법으로 타당하게 처리하기를 제의한다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