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총서기, 조선에 대한 국빈방문 시작

2019-06-20 15:31:59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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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習近平) 중공중앙총서기, 국가주석이 20일 전용기로 평양에 도착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국빈방문을 시작했습니다.

현지시간 12시경 습근평 주석이 탑승한 전용기가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공항에는 "중국공산당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 동지를 열렬히 환영", "피로써 맺어진 조중 두 나라 인민의 친선단결 만세" 등 표어들이 높이 걸려 있었고 시민 만여명이 질서정연하게 대열을 지어 귀한 중국손님을 맞이했습니다.

김정은 조선로동당위원장, 국무위원회 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가 공항에서 습근평 총서기를 맞이했습니다.

조선측은 공항에서 성대한 환영식을 가졌습니다.

예포가 21발 울리고 군악대가 중조 양국의 국가를 주악했으며 습근평 총서기가 김정은 위원장의 동행하에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를 사열했습니다.

환영식에 이어 의전오토바이 21대의 호위하에 습근평 총서기의 전용차량이 금수산 태양궁전으로 향했습니다.

길 양켠에서 수십만 민중이 중조 양국의 국기와 오색찬연한 생화를 들고 중조친선만세 등 구호를 높이 부르며 습근평 총서기를 환영했습니다.

금수산 태양궁전 광장에서는 환영군중이 명절 옷차림으로 대열을 지어 습근평 총서기를 환영했으며 습근평 총서기가 도착했을 때 수만개의 채색 풍선이 하늘로 날아올랐습니다.

습근평 총서기와 팽려원 여사는 김정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의 동행하에 조선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평양시민대표와 일일이 악수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외국 지도자 중에서 최초로 금수산 태양궁전광장에서 환영을 받았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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