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전서위원장, 파나마 국민의회 의장 회견

2019-06-20 09:27:50

율전서위원장, 파나마 국민의회 의장 회견

율전서(栗戰書)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장이 19일 인민대회당에서 파나마 국민의회 아브레고 의장을 회견했습니다.

율전서 위원장은 2017년 6월, 중국과 파나마가 외교관계를 수립해 양국 관계의 새 기원을 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2년래 습근평 주석과 후안 카를로스 바렐라 대통령의 인솔하에 양국 관계 발전 추세가 양호하며 정치적 상호신뢰가 갈수록 돈독해지고 실무협력과 인문 교류가 끊임없이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율전서 위원장은 사실이 증명하다싶이 중국과 파나마 친선은 양국 인민들에게 실제적인 혜택을 가져다주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파나마 새 정부와 공동으로 노력해 양국관계의 더 큰 발전을 추동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표했습니다.  

아브레고 의장은 파나마측은 하나의 중국 원칙을 확고하게 준수하고 중국 전인대와의 교류를 강화하고 입법기구와 정당의 긍정적인 역할을 발휘해 양국 관계 발전을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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