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정협 제13기 상무위원회 제7차 회의 폐막

2019-06-19 20:20:35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제13기 전국위원회 제7차 회의가 19일 베이징에서 폐막했습니다. 왕양(汪洋)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 전국 정협 주석이 폐막회를 주재하고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제조업은 입국의 근간이고 강국의 기반이며 경제 고품질 발전의 주전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이번 상무위원회 회의는 "제조업의 고품질 발전 추동"을 의제로 열렸으며 전국 정협이 전문 협상기구로서의 역할을 발휘하고 당과 국가의 중심 임무에 모를 박고 직책을 다하는 업무원칙을 구현했을 뿐만 아니라 인민정협이 국가 관리체계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서의 특점과 우세를 구현했다고 밝혔습니다. 

왕양 전국 정협 주석은 중국 제조업 발전의 현황과 전망을 주시하려면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진척에서 고찰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 이후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확고한 영도 하에 혁신구동 발전 전략이 깊이있게 실시되고 공급측 구조적 개혁의 효과가 뚜렷하며 새로운 발전 이념이 적시적으로 제조업 고품질 발전의 추세로 전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비록 국내 외 환경이 준엄하고 복잡하고 제조업 고품질 발전의 길이 순탄하지 않지만 중국은 완정한 산업체계와 커다란 시장공간, 풍부한 인적자본 등 많은 우세를 보유하고 있고 특히 정치제도의 거대한 우월성이 있기에 압력을 동력으로, 도전을 기회로 전환해 제조업의 열반을 추동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왕양 주석은 이번 회의를 잘 개최하기 위해 정협위원들은 업무 일선과 기층을 찾아 조사연구를 진행했고 일련의 건설적인 의견과 건의를 제출해 당과 정부의 과학적 결책에 유익한 참고를 제공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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