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정협 중국-아프리카 우호소조 성립

2019-06-19 19:19:30

전국정협 중국-아프리카 우호소조 성립대회 및 제1차 전체회의가 19일 베이징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왕양(汪洋)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전국정협 주석이 회의에 참석한 소조성원들을 회견했습니다.

왕양 주석은 전국정협 중국-아프리카 우호소조는 당중앙의 비준으로 설립된 전국정협 첫 대외 우호소조로 습근평 외교사상과 아프리카 사업에 대한 중앙의 사업전략방침을 깊이있게 학습하고 국가 전반 외교대국면을 위해 참답게 봉사하며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베이징 정상회의 성과의 실행을 위해 진력하고 더욱 긴밀한 중국-아프리카 운명공동체 구축을 위해 기여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아울러 대 아프리카 왕래와 관련한 실천에서 꾸준히 새 상황을 연구하고 새 경험을 쌓아 신시대 인민정협의 대외 왕래사업을 추동해 새 기상, 새 성과를 꾸준히 실현할 것입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왕정위(王正偉) 전국정협 부주석, 중국-아프리카 우호소조 조장이 연설에서 전국정협 중국-아프리카 우호소조의 성립은 습근평 외교사상을 관철하고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베이징 정상회의 성과의 실행을 추동하기 위한 전국정협의 구체적인 행동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하보룡(夏寶龍) 전국정협 부주석 겸 비서장이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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