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기산 부주석, 이집트 국회의장 회견

2019-06-19 16:50:55

왕기산(王岐山) 중국 국가 부주석이 19일 중남해 자광각에서 이집트 아리 의장을 회견했습니다. 

왕기산 부주석은 최근년래 양국 정상의 여러차례의 회동은 새 시대 중국과 이집트 관계에 강유력한 정치적 인도와 보장을 제공하고 양국 전통친선이 끊임없이 공고히 발전하도록 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이집트는 좋은 벗이고 좋은 동반자이며 역사적으로 모두 어려운 시기와 휘황한 시기가 있었으며 양국 모두 국가 진흥과 민족부흥을 모색하고 있다면서 양국 관계는 지역성과 글로벌 영향력을 갖고 있고 광범위한 공동이익을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왕기산 부주석은 쌍방은 함께 기회를 틀어쥐고 도전에 대응하며 각 영역의 협력을 한층 개척하고 심화하며 서로의 핵심 이익을 존중하고 중국과 이집트의 전면적이고 전략적인 관계가 실제적으로 이행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이집트를 포함한 아프리카연맹과 아랍연맹의 기틀내에서 협력을 강화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리 의장은 이집트측은 이집트와 중국 친선을 아주 중시하며 중국의 발전 성과를 높이 평가한다면서 이집트와 중국의 전면전략동반자관계를 잘 발전시킬데 대한 광범한 공감대를 달성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이집트와 중국, 아랍과 중국, 아프리카와 중국 등 여러 영역의 호혜협력을 부단히 추동하고 양국과 양국인민, 역내 발전을 위해 더 많은 복지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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