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체육대 대학원 우승반 학생들에 답장

2019-06-19 14:47:10 CRI

습근평(習近平) 중공중앙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18일 베이징체육대학교 2016학번 대학원 우승반 학생들에게 답장을 보내 따뜻한 격려와 기대와 함께 체육대학교의 모든 학생과 선생님, 올림픽 등 경기를 준비중인 선수와 감독 등 관계자들에게 따듯한 안부를 전했습니다.

답장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우승반 학생들이 학업의 기회를 소중히 여겨 열심히 공부하고 참답게 훈련하며 사회건강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돼 아주 기쁘다고 하면서 그들이 치르는 많은 경기들을 관람했으며 중요한 국제경기에서 중국의 체육건아들이 노력분투하여 좋은 성적을 따내고 나라를 위해 영예를 빛내는 것을 볼때마다 마음속으로 박수를 보냈다고 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새 시대의 중국은 사명감과 분투의 정신을 더 필요로 하며 우승반 학생들이 계속 앞장서서 체육강국 건설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고 더 많은 기여를 하며 사회에 더 많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기를 희망했습니다.

2003년 베이징체육대학교는 대학원 우승반을 설립하고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 월드컵 등 경기의 단일종목 우승자와 단체종목 우승 선수와 감독, 코치들을 입학시켰습니다.

2016학번 대학원 우승반에는 현재 올림픽 우승자 8명, 세계경기대회 우승자 14명, 우승자의 감독 2명이 학생으로 있습니다.

최근 우승반 학생 전원이 습근평 총서기에게 편지를 보내 학업과 훈련, 업무 상황을 보고했으며 체육강국 건설에 힘을 보태려는 열정과 결심을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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