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저지와 억압 中 과학기술 혁신의 발걸음을 막지 못한다

2019-06-18 17:25:54 CRI

[국제논평] 저지와 억압 中 과학기술 혁신의 발걸음을 막지 못한다

최근 노벨상 수상자인 중국의 약학가 도유유(屠呦呦)와 그의 연구팀은 최신 연구성과를 발표해 '아르테미시닌 항약성' 난제에 실행가능한 치료방안을 내놓았습니다.

이는 중국 과학가들이 인류 의학 난제를 해결하고 세계 보건관리를 개선하기 위해 한 또 하나의 최신 기여입니다. 도유유를 대표로 하는 중국의 수많은 과학기술자들이 열심히 연구하고 고봉을 향해 톺아오르는 정신이야말로 중국 과학기술이 발전 진보할수 있는 비결입니다.

허나 중국의 과학기술 혁신에 직면해 미국의 일부 인사들은 늘 바늘방석에 앉은 듯이 안절부절 못합니다. 그들은 어떻게 하면 자국의 과학기술 경쟁실력을 제고하고 자국과 세계가 과학기술 성과를 공유하도록 할 것인가를 사고할 대신 고집스럽게 요언을 날조하고 전파하며 중국에 덤터기를 씌웁니다.

올해 4월 말 미국연방수사국 크리스토퍼.레이 국장은 뉴욕에서 연설하면서 "중국이 여러 회사와 대학, 기구 등 전 사회를 동원해 지식재산권을 절취하고 있다"고 재차 중국을 모독했습니다. 최근 한시기동안 미국은 존재하지 않는 '국가안보'를 빌미로 중국 유학생들이 미국에 가 유학하는 것을 저지하고 중국 기업이 미국 시장에 진출하는 것을 규제했으며 국가 역량을 남용해 화웨이 등 중국 기업을 블랙리스트에 올리고 미국의 여러 기업이 중국 기업에 '공급을 중단토록' 했으며 심지어 일부 미국인들은 중국과 '과학기술 연계를 단절'해 미국이 항구적으로 기술 고지와 산업사슬의 최고 영역을 차지하도록 확보해야 한다고 떠벌였습니다.

블룸버그 비즈니스워크는 6월13일 표지보도에서 미국은 최근 몇년간 중국이 저들의 지식재산권과 첨단기술을 '절취'할까봐 두려워 정부역량을 동원해 중국인 과학가들을 전문 타격해왔다며 심지어 협력이 필요한 암증 연구분야에서도 이런 과학가들이 중국 정부와 '내통'한다는 증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타격을 일삼았다고 소개했습니다. 이 보도가 묘사한 미국의 심리상태와 작법은 과학기술 신단에 너무 오래 서온 미국이 이제는 개방적이고 포용적인 경쟁을 받아들일 수 없음을 말해줍니다. 특히는 타국이 저들을 추월한 영역에서 미국은 더없는 초조감을 느끼며 두려워하고 자신감을 상실한 나머지 자타에게 손실만 가는 과학기술 패권 수단으로 상대를 억압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미국 우선'의 영합게임 사유 하에 도의 원칙이며 국제법칙이며 모두 뒤로 한채 '자신만 발전하려 하고 타인의 진보를 허용하지 못하고, '자신이 안되면 남도 못하게 하는' 졸렬한 작법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의 과학기술 혁신의 발걸음은 그 어떤 저지와 억압도 막을수 없습니다. 새 중국의 역사를 본다면 20세기 60,70년대 국가 경제가 어려움에 직면하고 서방의 독점봉쇄에 직면해서도 중국은 여전히 '두 기의 미사일과 하나의 위성'을 쏘아올렸습니다. 개혁개방 40년간 중국의 수많은 과학기술자들은 자력갱생, 간고분투해왔으며 호혜상생을 기반으로 하는 국제기술협력을 통해 중국특색이 있는 자주혁신의 길을 걸어옴으로써 인류가 공동으로 직면한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걸출한 기여를 했습니다.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