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中 자본시장, 양방향 개방에서 관건적 한걸음 내딛다

2019-06-17 20:33:37

4년간의 준비를 거쳐 상해증권거래소와 런던증권거래소간 교차거래제도인 "후룬퉁"이 17일 런던에서 정식 가동되었습니다. 이는 중국 자본시장이 양방향 개방을 실현하는 중대한 조치로서 중국과 영국 자본시장의 발전에 유리하며 그 제도적인 혁신과 설계는 세계에 자본시장 확대 개방에 관한 중국의 의지와 행동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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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룬퉁"은 2015년 9월에 개최된 제7차 중영 경제·재정금융대화에서 기원했으며 그 핵심은 중국 자본시장의 양방향 개방을 확대하는데 있습니다. 즉 조건에 부합하는 두 곳의 상장회사는 주식예탁증권(DR)를 발행하고 상대 시장에 상장해 거래할 수 있습니다. 
중국 자본시장 개혁개방의 적극적인 탐색으로 "후룬퉁"은 중국 투자자와 기업이 세계 무대로 나아가는데 새 경로를 제공했습니다. 예하면 경내 투자자는 런던증권거래소에 상장한 수많은 유명 국제회사에 투자할 수 있게 되었고, A주식 상장회사는 해외주식예탁증권(GDR) 발행방식으로 경외에서 자산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실물경제가 다국경 인수합병을 전개하는데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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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본시장 발전의 차원에서 보면 "후룬퉁"은 상해증권거래소와 런던증권거래소를 연결시켰으며 중국자본시장의 기초성 제도가 국제적으로 성숙된 시장과 꾸준히 벤치마킹하고 자체 국제경쟁력을 향상하는데 유리합니다. 예하면 상해증권거래소는 런던증권거래소의 성숙된 자본시장 감독관리제도와 경험을 벤치마킹해 A주식의 국제화 수준을 꾸준히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동시에 "후룬퉁"은 또 중국과 기타 나라 자본시장의 연결에 시범효과를 가져올 수 있으며 내륙 자본시장의 대외개방을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예하면 중국과 "일대일로" 관련 국가 자본시장의 호연호통은 바로 이 메커니즘의 경험을 벤치마킹할 수 있습니다. 
적격외국인기관투자자(QFII)제도에서 상해-홍콩 증권거래소간 교차거래제도인 "후강퉁", 심천-홍콩 증권거래소간 교차거래제도인 "선강퉁" 그리고 이번 상해-런던 증권거래소간 교차거래제도인 "후룬퉁"에 이르기까지 중국 자본시장은 지대한 노력과 혁신으로 개방의 성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후룬퉁"은 중국 내륙과 홍콩 양지의 투자자가 상대 시장에서 주식을 직접 매매할 수 있도록 했고 투자자들의 과경매매가 가능해지도록 했지만 제품은 여전히 상대시장이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반면 "후룬퉁"은 상대 시장의 주식을 주식예탁증권(DR)으로 바꾸어 현지시장에서 직접 거래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제품은 과경했지만 투자자는 여전히 현지시장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밖에 이 메커니즘은 또 생성과 재환메커니즘을 설치해 DR과 기초 주식간의 전환을 실현했습니다. 이런 혁신적인 새로운 제도는 중국 자본시장의 개방에 새로운 문호를 열어주었고 중국이 개방에서 "해외 진출"과 "해외 인입"의 결합에 중시를 돌리면서 전면적으로 개방된 새 구도의 형성을 추진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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