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비와 미국 학자 대화...글로벌 협력만이 더 많은 과학기술 성과 향유 가능

2019-06-17 19:07:30

임정비(任正非)  화웨이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17일 오후 심천(深甽) 본부에서 미국 학자 조지 길더(George Gilder)와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미디어 테크놀로지 교수 니콜라스 네그로폰테(Nicholas Negroponte)와 "기술, 시장 및 기업"을 주제로 대화를 진행했습니다. 

임정비 최고경영자는 화웨이는 지난 30년간의 발전에서 세계 선진회사와 협력하고 그들의 도움을 받았다며 글로벌 협력만이 더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과학기술 발전의 성과를 향유하게 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지 길더는 미국의 경제학자이자 미래학자입니다. 그는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화웨이는 문제가 아닌 미국 경제 재활과 디지털 기반 건설 강화의 기회라며 미국은 화웨이를 끌어안아야 한다"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니콜라스 네그로폰테는 미국 MIT 미디어 테크놀로지의 창립자입니다. 그는 앞서 언론에 기고한 글에서 "화웨이 설비를 금지한다고 해서 미국의 통신 네트워크가 더 안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미국 기업과 소비자들이 피해를 입게 된다"고 지적한 적이 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