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제73회 유엔총회 의장과 면담

2019-06-17 19:00:48

왕의(王毅)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17일 베이징에서 마리아 페르난다 에스피노사 제73회 유엔총회 의장과 면담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현재 국제정세는 일방주의와 보호주의 도전에 직면해 있고 폭압주의와 강권정치가 유엔을 핵심으로 하는 국제체계와 국제법을 기반으로 한 국제질서에 엄중한 충격을 가져다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유엔총회는 다자주의를 견지하는 가장 주요한 플랫폼이라며 올해 9월에 열리는 제73회 유엔 총회 일반성 변론에서 다주주의를 견지하는 강력한 목소리를 높이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에스피노사 의장은 유엔은 중국이 다자주의를 지지하고 평화유지, 발전, 재무 등 영역에서 유엔의 사무에 도움을 준데 대해 사의를 표한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이 유엔과 함께 계속해 다자주의를 견지하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